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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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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실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이시면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만족을 위한 번제물이 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주 안에서 하나님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번제물은 먼저 도살 당하고 가죽이 벗겨지고 각이 떠져서 성막의 제단 위에 놓여진 다음 불에 태워짐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시켜 드리는 향기로운 냄새가 되고 마침내 재가 된다. 그리고 재는 성막의 동편 재 버리는 장소에 버려진다.

 

 동편은 해가 떠오르는 곳으로서 부활을 의미한다. 번제물은 죽임을 당하여 재가 되었지만 죽음은 부활을 가져온다. 죽음이 없이는 부활이 없다. 주 예수님은 죽임 당하신 후 내 안에 부활하시어 살고 계시다.

 

 타고난 나의 생명, 곧 선악의 지식나무와 연결된 나의 생명, 다시 말하여 사탄과 연결된 나의 혼 생명은 번제물처럼 철저히 파쇄되고 감소되어 재가 되기를 소망한다. 타고난 나의 생명은 재가 되어 동편에 버려지고, 오직 내 안에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만 사시기를 소망한다.

 

 나의 혼생명은 재가 되어 나는 텅 빈 그릇이 되고, 그 빈 자리에 오직 그리스도만 사시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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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샬롬 2018.01.29 19:16

    아멘 번제물이신 주님과 매일
    하나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