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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들] 깨어 기도함

2018.06.19 10:15 | Posted by 텅빈그릇
우리가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자신을 드려서 기도의 봉사를 하고 기도의 일을 하려고 할 때에 사탄의 공격이 연달아 우리에게 임하게 된다.

 기도하려고 할 때 많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많은 일들이 우리의 기도를 밀어 내기 위하여 있다.

이것들은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기 위한 사탄이 계획적으로 안배한 음모이다.

사틴은 우리에게 많은 일을 하도록 격려하면서 우리의 기도 시간을 밀어낸다.

그는 영적인 일들이 기도의 기초 위에 세워지지 않으면 별 가치가 없으며 장래의 결과도 헛수고이고 실패로 돌아간다는 것을 안다.

그러므로 사탄의 궤계는 우리로 다른 일에 분주하고 기도를 소홀히 하게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올 것을 계획하기 시작할 때 바로의 반응은 그들의 일을 배로 늘린 것이다. 바로의 목적은 그들로 하여금 일을 더 많이 전적으로 하게 하여 애굽에서 나갈 일을 생각할 시간이 없게 하는 것이다.

당신이 더 풍성한 기도 생활을 계획하고 실행하려고 시작할 때에 사탄은 당신에게 기도할 시간과 기회가 없도록 당신을 더 분주하게 하고 당신의 일을 쌓이게 하고 요구를 쌓이게 하는 새로운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우리는 십자가 위에서 주 예수의 완전한 승리로 기도를 쟁취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의 위치를 지키도록 기도의 위치에서 대적을 쫓아내야 한다


지방교회들, 교회의 기도사역

[지방교회들] '강을 건넘'의 의미

2018.06.18 15:50 | Posted by 텅빈그릇
주 예수님을 믿었으나 여전히 유대교를 떠나지 못하고 있던 유대인들이

율법을 떠나 은혜로
옛 언약을 떠나 새 언약으로
구약의 의식적 봉사를 떠나 신약의 영적인 실재로

즉,

유대교를 떠나 교회로
땅에 속한 것을 떠나 하늘에 속한 것으로
제단이 있는 바깥뜰을 떠나 하나님께서 계신 지성소로
혼을 떠나 영으로
진리와 생명의 초보 단계를 떠나 진리 안에 있는 생명의 성숙한 단계로

건너가는 것이 '강을 건너는 것'이다.

바울은 주 예수님을 믿었으나 여전히 유대교를 떠나지 못하는 유대인들에게 이와 같이 일깨우기 위해 히브리서를 썼다.

오늘날에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접촉하는 모든 사람 은 이렇게 강을 건너야 한다.

지방교회들, 회복역 신약 성경 히브리서 각주1:1

( 역대상 9:17-27)

레위 지파의 족보에서는 문지기 직분을 '이 긴요한 직분' 이라고 매우 강조하고 있다 (26절).

문지기의 직무는 첫째 , 성막을 둘러싸 진 친 레위 자손들의 진영을 지키는 것이었다(18절). 둘째 , 여호와의 전 곧 성막문을 지키는 것이었다(23절). 그것은 하나님의 성전에 제사장들만 받아드리고 부정한 자나 대적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오늘날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거처이며( 엡 2:22),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다(고전 3:16). 우리는 성막문인 우리의 마음을 지켜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소극적인 것을 거절해야 한다.
그러나 고라와 그 무리들은 그들의 마음을 지키지 못했고 결국 반역을 일으켰다 (민 16:1-33).

19절과 22절에서 선견자 사무엘이 고라의 자손들을 성막의 문지기로 세워 이 직분을 맡긴 것을 본다. 그들은 선조의 실패로부터 귀중한 교훈을 배웠고, 문지기 직분을 귀히 여기며 그 직무를 다하였다( 시 84:10).

셋째로 문지기는 성전 사면에 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다 ( 27절). 우리도 항상 영 안에 머물며 매일 아침마다 주님과 교통하여 하나님의 집의 풍성을 누리고 공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지방교회들, 결정성경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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